1교시 언어 : 평소 글
읽는 속도가 느려서 많이 못 풀었습니다
. 초반문제에서 속도를 못 내서 뒤쳐졌고 그게 계속 영향을 줘서
문제를 다 풀지 못했습니다
. 평소에 책 좀 읽을 걸 후회했습니다.



2교시 수리 : 다 풀었습니다. 난이도도 쉬웠고.. 계산 문제 중에 하나는 어림짐작해서 풀 수 있어서
다행이 다 풀었습니다
. 자료해석도 무난하게 풀 수 있는 유형이었습니다.



3교시 추리영역 : 2문제
못 물었습니다
. 푼 것도 다 맞았다는 보장은 없지만..생각보다
많이 풀었습니다
. 언어추리유형이 쉽지 않았지만 뒷부분 추리 문제가 어렵지 않아서 거의 다 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4교시 시각적사고 : 이공계임에도
불구하고 망했습니다
. 전개도 까지는 괜찮았는데 종이접기 문제랑 펀치 문제는 도저히 답이 쉽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 머리가 멍해져서 집중을 할 수 없었습니다.



5교시 상식 : 평소에
상식을 어려워했고 특히 한국사나 세계사는 제 취약점이라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 다행이 걱정한 것보다는
쉬웠고 이공계 문제가 많아서 생각한 것 보다는 많이 풀었습니다
.



단순히 제 생각이긴 하지만 이번이 삼성 열린채용 마지막 ssat라서
그런가 좀 쉽게 나온 것 같습니다
. 그 전 ssat보다 조금
쉬웠습니다
. 그렇다고 완전 난이도가 낮은 건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