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평소에 언어문제 속도가 빠른편이라고 생각해서 여유있게 풀다가 뒤쪽문제는 시간이 모잘라서 찍게 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수리



의외로 너무 쉽게 풀렸고 언어의 충격으로 수리에서 빨리빨리 풀어야 된다는 생각 때문에 다풀고 검산까지 마쳤습니다.



 



언어추리



, 거짓, 문제는 중간에 넘어가고 뒤의 문제부터 풀었는데 다행이 2개빼고 풀었습니다.



 



시간적 공간



종이접기 유형은 평소에 자신있었는데 뭔가 모르게 조금 말렸고..펀치 유형은 어려웠습니다.



 



상식



이공계생이라서 한국사에 대한 상식은 없었습니다. 세계사는 물론..그래도 다행이 어렵게 나오진 않아서 있었는데..쉬운 문제에서 엉뚱한 답을 써버려서 망한 같습니다.



경제, 경영, 과학분야는 거의 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