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보기 전에 서류 제출해야 하는데 꼭 그날 제출 안해도 되고 굳이 봉투를 사서 서류를 제출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언어는 독해문제와 추리 문제가 나왔고 독해문제의 지문은 현대중공업 관련 지문이 나왔습니다. 난이도는 낮은 편이었지만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수리는 다른 기업의 유형과 비슷했고 어렵지 않았습니다. 분석과 공간이해도 다른 기업의 유형과 비슷했으며 난이도도 평이했습니다.

2교시에 보는 의사결정 유형이 다른 기업에서 나오지 않는 유형이라서 좀 어려웠습니다. 회사에서 볼 수 있는 보고서나 상황이 주어지고 푸는 문제인데 한 자료 당 7문제 정도 나와서 빠른 이해력을 필요로 하는 것 같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려운 문제는 아닌데 새로운 유형이라 당황했던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SSAT나 HMAT보다 낮았지만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