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난이도는 낮았지만 시간이 부족했고 첫시간은 인성검사로 463문제 Y/N문제였습니다. 인성검사를 보면 휴식이 있고 휴식후 언어,수리,분석,공간을 봤습니다.

수리는 2줄 내지 3줄로 간단한 문제였는데 단위변환 공식을 주고 문제에는 원,달러를 같이 주어 변환뒤 문제를 풀어야되는 유형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나머지 유형 모두 다른 기업의 적성검사와 비슷했습니다.
한번 더 휴식 후 상식,의사결정문제를 푸는데 상식은 한국사, 경제, 글로벌 10문제씩 나왔고 단답형으로 쉬웠습니다. 의사결정문제는 실제 회사에서 업무처리능력을 보는 문제 유형으로 다른 기업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유형이었습니다.

그다음으로 공학문제를 나눠준 후 다시 문제 풀었습니다. 공학문제는 수학, 물리, 화학이 나왔으며 대부분 기초적인 문제였습니다.

오답에 감점 없다고 방송에 나오며, 서류 미제출자는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