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하반기 응시한지 조금 지나서 100% 정확하지는 않지만 최대한 기억나는 부분 적겠습니다.


2014년부터 보기는 5개로 5지선다형입니다....시간이 부족한 저에게 왜 이런 시련을 주시는지....


1. 언어능력(25문제/30분) : 2014년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하반기에도 사자성어 등 한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유형은 보기의 단어 중 포괄할 수 있는 단어를 고르세요, 주장에 대한 반론을 고르시오. 입니다. 인적성 공부 많이 하신분은 당황하지 않으 셨을거에요. 평이하다는 평이 많더라고요...


2. 수리논리(20문제/30분) : 응용수리 예전처럼 공식 무작정외워서 바로 푸는 문제보다는 아주 약간 꼬아낸거 같아요. 복잡한 식을 요구하지는 않았지만 예전방식처럼 단순하게 공부했다면은 시간 조금 걸리셨을거에요. 2014년 상반기처럼 도표 해석문제가 많이 등장했습니다. 난이도는 평이했다는 평이 많아요.


3.추리논리(30문제/30분) : 저는 언어추리가 어렵더라고요.... 새로운 유형은 없었던거 같아요. 약간 어려웠지만 2014년 상반기에 비해 쉬웠다는 말이 있습니다.


4.시각적사고(30문제/30분) : 2014년도에 나왔던 펀치 문제가 사라지고 종이접기문제가 등장했습니다. 이게 일차원적으로 한쪽면으로만 접히는게 아니라 안쪽으로 접고 뒤집어서 다시 접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유리조각(?)에서 없는 조각을 고르시오, 다른 모형을 고르시오 등 문제가 있었습니다.


5.상식(50문제/25분) : 역사문제가 눈에 띄게 많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옳지 않은 문제를 고르라는 문항이 많아서 시간이 분배가 정말 중요했습니다. 복합형문제(빙고, 좌표) 문제도 많이 출제 되었습니다.


이번에 싸트 시각적사고에서 어떤 유형이 나올지 의문이네요. 이상으로 제가 기억하는 2014년 하반기 싸트 후기입니다.

삼성이 올해부터 삼진아웃(?)제를 없앤다고 하지만 빨리 합격하는게 최고겠죠.

다들 노력해서 좋은결과 얻읍시당.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