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이해 20문/25분
언어추리 20문/25분
수리30문/35분
인문역량 20문/20분
도형추리 20문/25분
도식적추리 15분/20분

언어파트는 그래도 나름 풀만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 추가된 인문역량 파트는 한자와 한국사가 각각10문제씩 출제가 이루어졌는데,
비교적 쉬운편이였습니다. 그리고 수리적은 부분은 시간이 부족하긴 했지만, 계산만 단계적으로
빠르게 이루어진다면 30문제도 다 풀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도형의 추리와 도식적 이해를 다소 어려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도형의 추리는 왜 이렇게 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아서 많은 애를 먹었습니다.

인문역량 부분에서 한자 중에, 무궁화와 태극기를 한자로 표기하는 것이 있었고, 입사, 퇴사 등의 용어를 읽는 부분이 있었고, 숫자를 한자로 읽는 것등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사의 경우에는 비교적 쉽게 출제되었기 때문에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파랑새 내용이 주어지면서, 녹두장군이야기가 언급되었고 그 글에서 나타내는 인물은 전봉준이 선봉한 동학농민 운동이 정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