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인적성 유형이 완전 바뀌었습니다.
인적성은 언어/자료해석/문제해결/시스템관리와 인성검사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언어나 자료해석은 삼성, LG와 같은 일반적인 유형이었고, 문제해결과 시스템관리는 신유형이었습니다.
문제 푸는법만 찾는다면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고등학교때 물리를 잘하지 않아서, 공학기초 시험을 잘 못봤습니다. 
다른분들에게 들어보니 공학기초 수준은 고2 과정의 기초수준이었다고 합니다.
인성검사는 문항 수가 많고, 중복되는 질문도 많으므로 솔직하게 답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