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에 바뀐 유형으로 실패하고, 이번에 또 유형이 바뀌면 어쩌나 걱정을 하면서 시험장에 갔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는 상반기랑 크게 달라진 것은 못느꼈고, 그래서인지 너무 어렵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시각적에서는 새로 나온 문제가 있었는데 종이접기 같은 문제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입체도형찾기는 도형이 너무 복잡해서 한참을 쳐다봐야 풀 수 있었습니다.
종이접어서 자른 뒤 펼친 모양 문제는 시간이 부족해서 찍었습니다.

상식은 3분남았을 때 반정도밖에 못풀어서 나머지는 찍었습니다. 찍으면 감점이라고 했지만, 절반을 비워서 내면 합격할 수 없을것 같아서 찍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