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먼저 합격한 친구들에게 인적성 과외받으면서 준비했습니다.
상시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역사에세이 없었습니다.

1교시: 언어
원래 언어는 자신있었고 이번에 쉽기도 해서 다풀고 검토도 했습니다.

2교시: 논리
논리는 한문제 못풀고 두문제는 찍었습니다.
모의고사때모다 많이 풀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3교시: 수치
계산하는데 너무 오래걸리더라구요.
앞에 순서대로 풀다가 시간이 많이 모자랄것 같아서 6번부터는 쉬워보이는 문제만 골라풀었습니다.
대략 5개정도 못푼 듯 합니다.

4교시: 자료
수치보다 더 오래 걸렸습니다. 역시 계산하는데 엄청 오래걸리는데 수치처럼 숫자를 바로 보고 푸는게 아니라 자료 추론을 통해 비어있는 수치를 뽑아낸 다음 다시 비교를 하려니... 저는 9개정도 못풀었습니다.

5교시: 도식
도식은 과외의 효과를 봐서인지 다 풀었습니다.
친구한테 도식문제 푸는 법을 배운대로 하니 쉽게 풀렸습니다.

인성
합격한 친구들에게 물어본 내용을 토대로 제 답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