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8일에 서울 잠실고에서 KT인적성 시험을 봤습니다.

잠실고는 잠실나루역 근처에 있으며 찾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역시 많이 알려진대로... KT문제를 정해진 시간 안에 다 푸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인 것 같았습니다.
문제의 난이도는 보통 수준이었지만, 풀 시간이 없기에 자신에게 유리한 문제를 골라서 빠르게 푸는 게 방법인 것 같습니다.
시험 감독관으로 나온 직원분들이 모르는 문제는 찍지 말라고 하셨는데... 
저는 찍을 시간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적성 시험 이후에 인성시험을 치는데... OMR카드에는 400문제이지만... 실제 문항 수는 300문항입니다. 
문항을 밀려쓰거나 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시면 될 것 같으며, 인성시험은 따로 시간 부족 문제를 겪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