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언어영역의 경우에는 시간이 촉박하였습니다. 
느끼기에는 평소 싸트 유형과 크게 다르지 않았고, 유형 또한 비슷하였습니다. 

수리 추리의 경우에는 논리적이며, 계산하여야 하는게 까다롭게 느껴졌습니다.
위의 두 영역에서는 2~3개 내외로 못풀었습니다.

추리도 초반의 문제들이 어려워서 시간을 많이 할애했습니다. 
문장 논리 추리가 많아서 너무 어려웠으며, 마찬가지로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공간 도형, 시각 문제는ㅠㅠ정말 어려웠습니다. 
새롭게 보는 유형이 많아서, 당황스러웠고,
대부분에 문제를 제대로 풀지 못하고, 두 세개 후보를 뽑아서 찍었습니다..ㅠㅠ
상식의 경우에는 평소 신문과 뉴스를 많이 보아서 쉽게 풀 수 있는 것이 조금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역사문제가 많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 뿐만아니라 세계사 내용도 많아서 어려웠지만 40문제 정확히 풀었습니다. 

이 후기가 다른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