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전부 다 모자랐어요
언어는 뒤에 독해 3~4문제 못 풀었고 수리는 2문제 정도
추리는 8~9문제 정도, 시각적 사고 5~6문제, 상식은 반 정도 풀었어요

저번 상반기에도 싸트 붙었는데 면접 떨어졌고 이번 하반기에도 싸트는 붙었어요
문제는 차근차근 풀어서 확실하게 맞추는게 중요한 것 같고, 
모르는 문제는 찍지않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저도 못 푼 문제는 마킹하지 않고 그대로 뒀어요 
중간에 풀다가 모르는 문제도 마킹하지 않았어요
확실하게 반정도 맞춘다는 느낌으로 부담갖지 않고 푸는게 좋아요
어차피 싸트가 제한 시간내에 모든 문제를 푼다는게 불가능하니까요
모르는 건 과감히 재끼고 아는 건 확실히 맞추기!
저는 그렇게 해서 두 번 다 합격한 것 같습니다.
매번 유형이 조금씩 달라지네요~
그래도 싸트가 공부해서 대비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실전에서 초집중해서 풀어내면 합격 가능할 것 같아요~
우리 모두 취업 성공해요 ㅠ_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