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c타입 인적성 후기입니다.


1. 실행역량
그냥 진실되게 응답했습니다. 억지로 꾸미는 대답을 하지 않는다면 시간 내에 못 풀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 수리
SK는 언어보다 수리를 먼저 봅니다.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았고, 사인펜으로 풀다보니 힘들었습니다.
3문제 못풀었는데, 푼 문제는 어느정도 확신이 들었습니다.

3. 언어
지문의 길이는 보통입니다.
지문에서 일반적인 내용을 찾는 것이 아닌 추론 문제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추론문제다 보니 제가 선택한 답이 맞는지 틀린지 알 수 없어 답답합니다.

4. 직무
공학적인 문제에 수학을 결합한 문제들 같습니다.
sk건설의 주력인 플랜트 건설에 관심이 있었다면 문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5. 한국사
난이도는 쉬운편이었습니다.
2문제는 조금 헷갈렸는데, 그냥 비워두었습니다.

6. 인성검사
역시 솔직하게 응답하였습니다.
억지로 착한 사람이 되려거나 SK에 걸맞는 인재로 보이려 하지는 않았습니다.



 <특이사항>
1. 따로 통제가 없이, 강의실마다 감독관님이 초시계로 진행합니다.
2. 시계를 사용할 수 없으며, 책상 위에 아무 것도 둘 수 없습니다.
3. 모든 문제는 컴퓨터 사인펜만 사용하여 풀어야 합니다.
4. 틀리면 감점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5. 10분 남았을 때 감독관님이 이야기 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