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하반기 부터 CAT가 110문항(60분)으로 변경되었고, CJAT는 320문항(50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언어, 자료해석, 언어추리, 응용수리, 수추리, 공간지각 등 한 문제씩 계속 번갈아 가며 출제됐습니다. 일단 생각나는 만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어: 시각 : (   ) = (   ) : 차례> 시계, 숫자 형태 문제 출제,
(   ) : 사과 = 자동차 : (   )식의 괄호 단어 맞추기 출제
 
언어추리: 명제 문제가 많이 나온 느낌. 줄세우기 문제는 생각보다 적게 출제
 
수리: 수리 중에서 수열은 쉽게 나온 것 같았음(다중연산 多)
ex) 직장에서 병원 갈 때 60km/h 병원에서 집갈 때 30km/h로 간다. 직장에서 병원의 거리가 10km 병원에서 집의 거리가 15km이면 직장에서 집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수추리: 대부분 단순 사칙연산이나 건너뛰기 식 문제 출제
 
도형: 기존유형 그대로 블록 두 개로 조합할 수 없는 모양 고르기 문제 출제
 
인문학 부문:
ex) 다음중 유네스코에 등록된 문화재가 아닌 것은?
ex)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한 협약은?
ex) 소설 1984, 홍길동전이 만들어진 시대의 특징
ex) 명량(선조시대)이후의 시대상 영화는? (최종병기 활: 병자호란)
ex) 미생 대사를 인용하거나 영화의 배경 등 단순 인문학 보다 대중문화와 많이 엮어서 출제


시험 체감난이도는 전체적으로 평이했었습니다. 인성검사의 경우 2014년 상반기와 비슷한 문제들이 많아서 수월한 편이었고요.
CAT 새로 추가된, 마지막 15문제는 대부분 문제들이 소설, 영화, 미술을 기반하여 출제되었습니다. 평소 영화/소설에 대한 관심이 있어야 쉽게 풀이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