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하반기 삼성카드 영랩 면접 후기입니다.

면접관 3명 : 면접자 5명으로 실시됐으며, 약 30분간 면접을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였고, 압박질문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면접 전에 안내에서 깔끔한 캐주얼을 입고 오라는 지시가 있어서 다들 단정한 캐주얼 정도로 입고 왔었습니다.
5명이 30분동안 면접을 보다 보니 1명 당 약 5분 정도 말할 기회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이므로 그 안에 진정성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간단한 자기소개를 하시오.
- 사전 미션 중 가장 맘에 드는 것은 무엇인가?
- 자신이 팀장이 된다면 팀원에게 역할을 분배할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할 것인가?
- 삼성카드 영랩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

위의 질문들이 기억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