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30분까지 입실 이후 입실불가..
여유있게 가서 시간보니 7시 30분에 도착했네요
너무 일찍가서 사람들없는건 아닐까했는데 벤치에 앉을 자리도 없이 많은 분들이 일찍오셨습니다.
도착해서 미리 화장실 위치도 파악해두고(시험장 바로앞은 사람이 많아서 다른곳을 찾아봄)
면접장 윗층하고 윗층으로 가는 에스컬레이터 뒤편 복도로 가니있더군여..(화장실 위치는 미리 찾아두시면 좋을 듯..사람이많아요..)
처음으로 보는 오프라인 인적성이라 8시쯤 입실 후 앉아서 대기..

이후 1교시는 인적성 여러개중 한개와 수리 언어
계산기 없는 수리로 바뀌었다고 해서 조금은 긴장을 풀고 시험에 임했습니다.
언어 처음 10분만에 푸는건 한 3문제 못푼 것 같고.. 장문언어는 다풀고.. 수리는 5문제정도 빈칸으로 남겨둔 것같네요
그 후 쉬는시간 15분 갖고 인적성 2개를 더 봤습니다. 문항이 많아 지치더라구여 특히 마지막은 400개가 넘는 문항..
어차피 인적성이라 긴장은 안하고 편하게 푼 것 같습니다. (감독관분들도 편하게 해주시고)
결과는 나와봐야 알겠지만 되면 좋겠네요~
취준생들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