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오후 2시 반에 LG CNS 1차 면접 봤습니다.
30분 일찍 도착했는데, 한참 대기하다가 3시 15분쯤에 PT토론 먼저하러 대기실로 이동했습니다.
PT토론은 8명이 한 조인데 저희조에 1명이 결시해서 7명이 이동했습니다.
PT토론 면접은 3시 30분에 입실해서 면접관은 3시 45분에 등장했습니다.
들어와서 주의사항 및 주제 전달해주고 4시까지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주제 전달 후 잡담은 무조건 부정행위로 퇴실이라해서 괜한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주제에 대한 찬반은 진행요원이 정해주셨는데, 찬성 4명, 반대 3명이 되었습니다.

주제는 '선행학습 금지법'이었습니다.
4시되자마자 위층 PT면접실에가서 각각 1분씩 PT하고 나옵니다.
전부 끝나면 모두 그 방으로 들어가서 토론 시작
사회자, 타이머 등 없이 자유롭게 시작됩니다.
대신 5분 전일 때 한 번 알려주십니다.
토론 후 대기실에 복귀하니 4시 30분이었습니다.

4시 45분에 인성면접장으로 이동, 5시부터 5시 25분까지 4인 1조로 들어가서 인성면접봤습니다.
제가 4명 중 3번째였는데, 첫번째 하시는 분이 벌떡 일ㄹ어나서 자기소개하고, 마지막분은 노래를 3곡이나 부르면서 자기소개하길래 웃겨서 긴장이 풀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기본적인 인성면접이 주를 이뤘는데, 
구체적으로 개발/관리/지원... 등 어떤걸 하고 싶고 어디에 적용하고 싶냐는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ejc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