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행역량: 30문항
2. 수리: 20문항
3. 언어: 20문항
4. 직무: 20문항
5. 한국사: 10문항
6. 인성: 360문항

<한국사 기억나는 문제>
영조가 누군가를 뒤주에 가둬라고 지시하는 4줄 정도의 대화가 이어졌고, 여기서 뒤주에 갇힐 인물은? 정답 : 사도세자
한국 근대 역사적 사실 보기 5개가 나오고(한국 전쟁, 2002 월드컵 등등) 일어난 순서대로 고르기


실행 역량은 꽤 자세한 상황이 나왔고, 지문도 문제집의 지문보다 길어서 생각을 오래하다가는 다 못풀 수도 있을만한 양이었습니다. 실제로 그런 사람도 있었고요. 너무 생각 오래 하지말고 크게 이상하지 않은 답을 빨리 체크해야 하는 듯.
수리는 상반기에 되게 어려웠다는데 이번엔 무난 했던 것 같습니다. 다풀진 못했지만 상반기정도는 아니었던듯 해요.
언어는 지문은 길지 않았지만, 해석이 매우 쉽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좀 부족했어요.
직무는 논리 판단 문제도 있고, 특히 실험에 관한 지문이 너무 길어서 시간이 많이 부족했던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