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R타입을 보았습니다.
1. 실행역량: 시간이 부족해 5문제 정도를 빈칸으로 비웠습니다.
다른분들은 거의 풀어냈었다고 들어서 인적성합격할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2. 인지역량(수리): 도표문제는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상승한 것 같습니다.
타입마다 다른 것인지 모르겠지만(저는 R타입), 이공관련 어휘가 많았습니다.
3. 인지역량(언어): 시중의 문제집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까다로워졌습니다.
가장 어려운 편이었다고 생각됩니다.
4. 역량: 한국고시회문제 유형과 다소 비슷했습니다.
5. 한국역사: 10문제 중 8문제를 풀었고, 긴가민가한 2문제는 찍지않았습니다.
6. 심층역량: 모든 문제를 다 풀 수 있었고, 약 20개를 후에 화이트로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자신을 꾸민 것 같아서 솔직하게 바꿨습니다.

전반적으로 반~반이상 풀었습니다. 모르는 것은 찍지않았습니다.

한국사에서 문무왕 관련 문제가 나왔고,
언어추리 실험군 암컷수컷, 총100마리 문제가 기억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