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3일(목)일날 봤습니다.
면접장에는 10분전에 도착했구요. 
도착하니까 PT발표 할 주제가 영업/연구직별로 다르게 3개정도 화이트보드에 써있습니다.

영업쪽은 자기소개 빼고 영어로 본다더라구요 ㄷㄷ
내용은 말씀하지 말라고 하셔서 안씁니다.
2분분량으로 발표하면 되는거구요, 크게 어려운 질문은 없었습니다.
중간에 인사과에서 나오신분이 계속 말걸어주십니다(긴장하지 말라고)

그렇게 2시간정도 대기하다가 5시에 시험을 봤구요.
들어가서 한명이 차렷 경례를 하면 인사를 합니다.
면접관 분들은 아마 시간이 오후라 그런지 굉장히 지쳐보이셨습니다.
면접관 3, 지원자 4의 형태로 봤구요.
질문순서는 자기소개, 전공에 관련된(프로젝트 경험) 질문1개, 학교 생활에 대한 문제1개씩 공통으로 질문하시고
돌아가면서 대답하게 됩니다.

저는 태어나서 처음보는 면접이라 너무 떨어서 말도 잘 못하고..(심장이 너무 쿵쾅거렸음)
옆의 지원자 분들은 굉장히 잘하시더라구요.(하면서 망했다고 느낌)
분위기는 딱딱한 분위기 였구요..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하고 종료하게 됩니다. 저는 저만 프로젝트 한것을 안물어보셔서 그거 말하고 끝났네요.
떨어질것 같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