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에있는 대한항공 교육원에서 오후 1시부터 면접 봤습니다.
그 시간대에 대략 7~80명 정도 본 것 같습니다.

토론면접은 6명이 함께 진행됩니다.주제 주고 그 자리에서 종이랑 펜 주고 30분 시간 줍니다.
주제는 '1인 가구 증가 추세에 따른 대한항공의 전략과 마케팅 방안' 이었습니다.
나름 참신하게 여러가지 짰는데.. 토론 들어가서 첫 지원자분이 제가 생각한 방향과 다른 쪽으로 발언하시는 바람에
준비한 내용 다 보여드리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최대한 적극적으로 준비한 것부터라도 우선 보여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첫 면접이어서 중간에 좀 많이 떨었고, 마이너스가 된 것 같습니다.

자소서 기반 질문은 1인당 2개 정도씩 평이하게 나왔습니다.
저는 전공선택에 관한 질문과 위에 쓴 질문이 나왔고
봉사 경험이 많으신 분은 봉사활동 관련 질문이, 관련 업계에서 재직한 경험이 있는 분께는 재직 중 경험 질문이 나왔습니다.
뭐 따로 준비할 것은 딱히 없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