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dcat이라 처음보다는 푼 문제수가 늘긴 했네요...하지만 여전히 반타작 언저리에서 놉니다ㅠㅠ그래서 한자 빼고는 찍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시간이 부족했고..특히 글을 천천히 읽는 편이라 언어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덕분에 언어는 반정도 푼 것 같습니다.
수리는 알고리즘이 나왔는데 저는 알고리즘이 차라리 낫더군요..알고리즘 어려워보이는 2개빼고 다 풀었습니다.
하지만 자료해석에서 버벅거려서 모두 18개정도밖에 못풀었네요..
공간추리는 나름 자신있는 과목이었는데 큐브 돌리는게 생각보다 어렵게 나왔더라구요...다른 분들도 그러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3문제정도 못풀었습니다.
거의다 풀었을 때 5분정도 남아서 천천히 마무리 하고 앞을 확인하는데 중간에 한문제 비워져있길래 밀려썼나 확인하나 다행히 그냥 안풀고 넘어간 문제였습니다. 소신껏 풀긴 했지만 뒤로 갈수록 엉키는 느낌이었습니다.
한자는 아는 것도 없고 합불에 큰 영향이 없다고 들어서 아는것만 풀고 모르는 것은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