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 수리 / 직무 세가지 유형이었습니다.
언어나 수리는 무난하게 나왔어요, 언어는 초반에 단어의 쓰임이 같은것은? 이런 부분이 제가 공대생이라 어렵기는 했지만, 전반적인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직무관련은.. 표에서 틀린 부분 찾기, 오/탈자 찾기 등등 이런건 인적성 준비하면서 많이 접해보지 않았던 유형이라 시간이 오래걸려 많이 못풀었어요. 30문제 15분이었는데 15개정도 풀고 찍었던 듯ㅠ

다른 인적성 공부 많이 해보신 분들이면~ 오히려 직무 쪽에서 시간 단축하는 연습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