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고에서 봤구요. 일찍 가도 못 들어가는줄 알면서도 걱정이 많은 성격이라 미리가서 입구에서 기다렸네요,,,

바뀔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있어서 110문제로 늘었어도 당황스럽지 않았는데, 영화문제에서 2~3개는 알겠는데 나머지를 몰라서 스킵을 하고 그랬네요 ㅠㅠ
뭐 역사도 스킵 많이 했구요. 

나머지는 대체적으로 평이했던거 같아요 수리 같은 경우는 고민 많이 안해도 풀 수 있었고 추리도 짧고 복잡하지 않아서 풀만 했어요 물론 뒤로 갈수록 조금씩 어려워지긴 했지만

100번 넘게 푼거 같은데 스킵한 게 많아서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인성은 뭐,, 애매하게 애매한 상황에 대해 묻는게 왜 그렇게 많은지 ㅋㅋㅋㅋ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는 저희 교실에 cat 끝나고 어떤 여자분 화장실 가고 싶다 하닌깐 감독관이 진짜로 가고 싶으세요? 라고 3~4번 물어보고 진짜로 가고 싶다고 가신분 계셨는데 이 글 보실지 모르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