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역량 A파트는 그냥 가장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답을 바로 찍으면서 풀면 시간부족없이 쭉 풀수 있었습니다.
조금이라도 고민하거나 지체하면 시간내에 다 풀지 못할 상황이 올 분량이었습니다.

수리역역 B 파트는 감각이 있으면 어느정도는 풀겠지만 쉽지는 않았습니다.저는 워낙에 수리에 약해서 절반정도 풀었습니다.

언어영역 C파트는 글을 읽고 추론하는 (주제찾기, 옳은것 or 옳지않은것 고르는 문제) 문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문장을 빠르게 읽고 답을 선택하는것이 관건이었습니다. 시간은 당연히 부족합니다.

마지막으로 p 유형 직무검사는 주로 언어추리문제와 공정관련해서 문제들이 대부분 나왔는데 아주 전문적인 전공지식을 물어보기보다는 p유형 직무에 관련하여 얼마나 감각(?)이 있는지를 물어보는 문제들이었던거 같습니다. 시간은 부족합니다.

한국사는 어느정도의 흐름을 알고계신분은 큰 문제없이 풀 수 있는 난이도였던거 같습니다.
다만 중요한 사건의 년도나 유물, 각 나라별 문화 등은 꼼꼼이 공부해야 할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 참고로 컴퓨터싸인펜과 수정테이프만 지참가능하기 때문에 수리풀때에도 컴퓨터싸인펜으로 풀어야합니다.
빨간펜으로 풀면 부정행위로 처리하겠다고 감독관이 공지하였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