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항상 모의고사 풀 때처님 2.3문제 못 풀었던 것 같습니다ㅠ
수리. 단순 계산보다는 생각을 해서 문제를 푸는 유형이 나왔습니다. 좀 복합적인 느낌도 들고 단순 농도 계산 이런 식의 유형은 안 나왔던 것 같습니다. 자료해석 비중이 높았습니다.
추리.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기존의 모의고사와 약간 다르면서도 작년 사트 유형을 복합적으로 제시한것 같습니다. 가장 잘 풀 수 있는 것부터 빨리 풀었습니다.
시각적사고. 기존 모의고사와 다르게 직육면체 전개도. 도형변화 규칙성 찾기 등 유형이 섞여 있었습니다.
시사상식. 기존에 시사 모의고사와 비슷한 유형이 많이 나왔습니다.  국사는 세부적인 사항도 좀 나왔습니다. 단순 암기를 지양하고 문제가 좀 길게 나와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이공계의 경우 과학상식이 뒷부분에 나와서 반대로 푸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