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다른 인적성준비와 서류작성으로 바빠서, 
SSAT 준비하던 것 외에 따로 LG 인적성준비를 하지는 못했습니다 ㅠㅜ
검사 이틀 앞두고 온라인 모의고사를 한 번 풀어본게 전부네요.

언어이해와 언어추리는 난이도가 SSAT와 비슷하거나 쉬웠고, 
다른 점은 기업에서 작성해야 할 서류 등 실용적인 지문을 제출했다는 점이었습니다.

인문역량(한자, 한국사)은 난이도가 매우 쉬웠습니다. 
따로 한자 준비를 하지 않았고, 한국사도 당시 세세히 준비하지 못했음에도 
거의 다 맞췄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수리력은 제가 워낙 약한 부분이라 어렵게 느껴졌고 ㅠㅜ,
도식적추리와 도형추리에서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풀었는데도 반정도밖에 풀지 못했습니다.

단지 팁을 드리자면 초반에 제시된 패턴과 규칙으로 전 영역이 진행되므로
빨리 규칙을 익히고 문제를 푸는 게 문제를 푸는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 같네요.

모르는 답은 전부 찍어서 제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