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at 모의고사 한회분만 풀고 갔는데 스터디 모임을 통해서 SSAT, LG 인적성을 함께 준비하고 있어서 그런지 Hmat 난이도가 그리 높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하이스코의 경우 역사 에세이를 보지 않기때문에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했던 것 같습니다. 시험 끝나고 샌드위치랑 음료수 주셔서 좋았습니다.
이번에 운 좋게도 대기업 인적성을 다 보는 기회를 갖게 되었는데 제 생각엔 LG인적성이 제일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LG중심으로 공부하면서 다른 대기업 인적성을 함께 공부하시면 전반적으로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부러 많은 문제집을 사서 풀기보다는 한 문제집을 여러번 풀면서 시간 조절과 감만 익히는 것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오늘 인적성 발표 났는데 합격해서 기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