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반기에는 R타입을 봤고 이번에는 P타입을 보게 되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난이도 보다는 평이했던 것 같습니다. 수리의 경우 시간이 좀 부족했으나 못 풀 정도의 문제는 아니였습니다. 좀 불편했던건 방송으로 시험 시간을 컨트롤하는게 아니라 감독관께서 직접 타임워치로 시간을 재서 진행을 하셔서, 그런 부분이 좀 의외였던 것 같습니다. 추리영역 비스무리한 문제가 많이 나왔으니 평소에 추리영역관련 문제를 풀어보시는 게 도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직무관련 문제는 예상질문이 나와서 평이하게 풀었던 것 같습니다. 전 품질 직무를 지원해서 수율이나 그런 문제가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역시 그렇더라구요. 자기 직무에 맞춰서 실제 업무에 투입되었을 때 겪을 수 있는 상황을 문제로 만드는 것 같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첫 단계의 인지역량?? 그부분이 좀 애매했습니다. 상사나 팀원들과의 갈등을 해결하는 문제가 많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