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8가지 있었고, 시험관님이 앞에서 카운트했습니다.
파트별 짧으면 2분, 길면 몇 분 정도 주어졌던 것 같습니다.

워낙 시간이 부족한 편이라 정신없이 풀었습니다.

준비를 안해서인지 난이도가 높았던건지 수리는 참 어려웠구요.

종이 접은 다음에 구멍 뽕뽕 뚫어서 다시 펴면  종이 전체에 어떤 모양으로 구멍 뚫렸는지 고르는 문제가 기억에 남네요.
수리에 아빠아들나이, 몇 년후 몇배이면 지금 아빠는 몇 살인가,(뭔지아시죠) 하는 문제도 기억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