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분동안 4가지 영역봤음ㅋ
언어, 문제해결, 자료해석은 상경계나 이공계공통이고
마지막 영역에서 상경계는 언어논리, 이공계는 수리.
 
언어는 어떠한 짧은 지문을 보고
그것에 대한 중심 주제찾기, 문장들간의 상관관계등등..
지문이 딸린 문제들은 대체로 쉬운 주제로 한 지문에 2-4문제였음ㅋ
 
누구를 만나서 밥먹을껀데 몇시쯤에 밥먹을지 시간 예상하는 문제같은거 나왔음..
 
뒤쪽은 말그대로 인성문제.
싸트에서 제일 마지막에 보는 영역같은거
어떠한 상황을 주고 거기서 어떤식으로 행동할지 보는거
 
자료 해석은 삼성 싸트같이 어떤 표나 그래프보고 해석하는거있었음.ㅋ
시스템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주어진 자료보고 해석해서 적정 수준인지, 오류인지 또 그것에 따라 어떤 색의 버튼을 누를지.. 이런 문제가 있었움
 
마지막으로 수리는 방정식 문제 한 20개 있었고
큐브같은거 두조각으로 또는 세조각으로 분리해놓고
이거 합치면 어떤모양 나올지 추측하는 문제가 있었음
방정식은 함께 일하기, 비례관계, 매출과 이익, 경우의 수 문제 이런식
 
롯데 채용 홈페이지 찾아봤을땐 인턴채용에서는 인적성 안본다고 그랬는데.....
당일날 본다고 해서 엄청 당황했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