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라고 해서.Dcat 합격 소식을 듣고 우선.. 엄청 어려웠던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대전 노은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우선 그룹별로 호실이 정해져있었고 두산건설지원하였기에 건설에 지원해서 같이시험을 본 인원은 50명정도 된거 같습니다.
1반 하고 1반의 반 정도 인원이어습니다.

결시인원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우선 시험시간이 정확히 칠판에 게시되어있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마음의 준비는 하고 시험에 임했습니다.

언어 30문제를 30분간에 푸는것이기 대문에
신속하면서도ㅠ정확하게 플어야 합니다.

시간은 전인원 모두 촉박한 느낌이엇습니다.

저는 언어지문은 빠르고 포인트만 잡고 넘어 갔기 ㅐ문에 30문제중 22문제정도는 지문을 읽고 풀었으며 나머지 8문제에 대해서는 흐름만 파악한 후 체크했습니다.


2교시는 30문제 수리 30분간 푸는 문져엿습니다.

말이 수리 문제지 계산보다는 자료해석 문제와 알고리즘에 대힌 문제가.대부분이었습니다.

자료해석 20문제룰 먼저 풀다보면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아 10문제에 알고리즘 문제를 먼저 풀기 시박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또한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알고리즘 10문제중 5문제마뉴장확히 풀은것 같고 5문제는 거의 감이었습니다.
그 후 뒤에서부타 자료해석 문제를 풀었고 전체 자료를 해석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보다 튿성상 답안의 5번 부타 읽어가며 오답으류지워나가는 식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30문제중 18문제 정도 풀었던것 같습니다나머지는...ㄴ.그냥 왓다갓다 찍기.

다음으로는 추리문제 였습니다.
큐브 문제가 30문제로 구성되어있어. 충분한 연습을 하시고 간후 라면 많이 어렵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평소 공간지각에 대해 자신감을 가졌으나. 같은 패턴으로 돌리다 보니 머리가...많이 과부하가 걸리는 현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도 시간 분배를 잘하지 못하면 전체 다 풀지 못할 정도 입니다.

그 후 긴 시간 동안 인성 문제를 풀었고. 이 유형은 자신과ㅠ가자유먼 유형의 답을 체크하고 가자유가까운 유형을 선택하여. 일관된 답변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ㅠ생각합니다.

인재상을 읽고 답을 한다기 보단 자기 자신을 솔직히 표현하는것이 아무래도 졸으뉴결과로ㅠ나타나지 않을가 판다뉴됩니다.

그래도 적성보단 다른 고사실의 수험생들의 표정이 밝았던 것으로ㅠ기억됩니다.

마지막으로는 한자 시험이 60문제 정도 있었습니다.

원래 한자를 공부 했었던지라. 문제 60문제를 푸는데 10문 조금 넘게 걸린것 같습니다.

어렵다는 생각은 안 들었습니다ㅜ 기본적으로 한자의 음 뜻위주였고. 한자 공부를 안한지 10년이 된 저에게도 쉽다고 생각되는 수준이었습니다.

후기라는 것을 처음 남기게.됩니다.
누군가에게 ㄱ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두사 없이 흐름에 대해 적었기에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이런 유형이고 대부분이 어떻게 문제를 풀었는 가에 대한 흐름은 잡으 실 수이숩니다.

Dcat은 인적성이ㅠ자신이 있던 저에게도 시간이 촉박한 시험일 정도로 난이도가ㅠ있고. 실제 두산의 인재상에ㅠ맞는 사람을 찾는다는 느낌을 받았던 시험입니다.

모두 힘내서 준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