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시 ㅡ 다들 쉽다고 하지만 난이도 꽤 있었음
2교시 ㅡ 지옥을 예상했지만 무난
3교시 ㅡ 젖과 꿀
4교시 ㅡ 시간관리 슬슬 힘들어짐. 뒷문제는 쉬운편이니 뒤부터 풀었어야 함.
5교시 ㅡ 대뇌망상을 통해 규칙을 만들어내고 웃으면서 답을 씀. 
6교시 ㅡ 체스가 그리워짐

그리고 찍어도 된다고 했고, 샤프나 다른 펜 사용가능합니다 ^^


한국사와 한자는 정말 쉬웠습니다. 
사트의 언어추리유형이 거의 없어지고, 언어논리형 문제로 거의 대체되어 있어서, 언어 잘 하시는 분들은 편하게 시간관리 하면서 푸실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인문역량 모두 시간 내에 할만했고, 

도형과 도식추리부터 난리가 났는데, 도형의 경우는 기본 문제집을 조금 연습했더라면 그래도 접근할수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도식추리는 정말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고, 실제로 아예 한문제도 못푼 사람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체스유형보다 더 이해하기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바뀌겠지만, 도식추리 못 풀어도 붙는 사례가 있는 듯 하니 포기하지 마시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