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추가되서 95문항에서 110문항으로 늘었습니다. CJAT는 320문항으로 늘었구요.

첨에 시작하기 일보직전에 OMR 카드 검은선 부분을 펜으로 건드리는 바람에 OMR카드 교체로 시간을 날렸습니다.
이떄부터 좀 말린거같네요. 
인문학적 소양을 본다고 그래서 역사랑 철학만 공부해갔는데...
첨부터 슈스케가 똭!
첨부터 걍 벙쪘네요. 아 이걸 왜 예상을 못했을까 싶기도 하고..
그리고 영화가 보기로 나오고 명량 뒤의 시대를 고르는 문제
최종병기 활로 골랐습니다
문제는 대체적으로 쉬운 편이었습니다. 근데 70문제도 못풀었다는건 함정..
왠지 오기가 발동해서 미련하게 순서대로 다 풀고 있었는데 시간 배분에서 망했더라고여. 
그래서 막판에 좀 스피드 올려서 풀고 있었는데 순식간에 지나가더군요.

cjat는 주로 솔직하되 최대한 인재상에 맞춰서 풀었는데 은근 시간 모잘라더라구요 
막판에 밀려쓴게 있어서 수정테이프로 지우고 그러는데 수정테이프 떨어트리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결국 마지막 몇번은 제대로 답변 못하고 걍 4번으로 거의 다 썼던거같아요.
그게 일관성에 큰 영향을 주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