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마지막에 한자와 한국사는 난이도가 그리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준비하셨던 분이라면 무난할거에요. 
3억 얼마 숫자를 한자로 바르게 나타낸것? 같은 문제가 기억에 남습니다.
나머지 영역은 SSAT와 비슷하기도 하고 LG만의 유형도 있지만 인적성 대비를 하셨다면 금방 유형을 파악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특히 도식적추리? 파트에서는 전혀 생각지도 못한 문제들이 나와서 당황했으나 한 두문제 풀다보면 똑같이 적용해서 푸는거라서, 처음에 예제 풀어보라고 할때 얼른 유형을 파악하시는게 중요할것 같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그냥 마킹하지 않고 비워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