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갠적으로 취약부분이지만 4-6문제 찍은거 빼고는 평이.. (다른사람에겐 쉬웠을수도..)
수리) 모르는문제 2문제 외 쉬움, 다풀고 시간 남음(약간 추리해야하는 부분도 있었던듯..)
추리) 자신있는부분임에도 2문제 찍음, 역시 시간 남음
공간) 이공계다보니 수,추리,공간은 뭐 다 똑같은것 같음.. 마지막 전 문제 두개 빼고는 다 풀음, 시간남음
상식) 바닥.. 한국사부터 고대르네상스, 로마.. 세계각국의 역사문제가 많이나옴..
        삼성기기문제는 "최근에나온 갤럭시노트는 OO이다." 이거 하나 나온듯..?

인턴까지 합치면 이번이 6번째 도전입니다. (싸트는 5번)
내공이 쌓여서인지, 시험에 자신은 있었는데, 막상 결과는 봐야 알겠지요..
시험은 작년 하반기와 난이도가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이번 상반기는 저도 어려웠는듯.. 떨어졌지요..
면접까지 세번 가봤는데, 싸트 시험후부터 준비를 안한것이 가장 큰 문제였던것 같습니다.
시험에 붙든 떨어지든, 어차피 다른 지원서를 낸 취준생이라면 면접준비는 바로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갠적으로, 싸트공부는 대학4학년때 산 2011년 문제집으로 꾸준히 봐왔는데, 유형이 바뀌어도 도움은 되는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언어는 한자.사자성어 위주로 봤는데 한문제도 안나오더군요 ㅋ
그래도 다른 경쟁자보다 수추리는 자신있기에 기대는 걸어보렵니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겠지만, 간절함이 더해져야 합격하는것 같습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