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후기 남깁니다.

이랜드 인적성은 E-SAT? 이라는 이름으로 새로 개발된 시험을 봤습니다.

인성검사만 주구장창 보는데.... 머리가 어질어질 하네요.

인성검사나 상황판단 같은거 빼면은 기존 이랜드 적성검사에서 크게 바뀌었다고 할만할 정도는 아니였어요.

영역도 기존처럼 언어, 수리 2개 영역이었습니다.

언어는 기존과 같은 참/거짓/알수없음 고르는 문제가 조금 나왔고, 나머지는 귀납추리 문제와 독해 문제였습니다.

수리는 이번부터 계산기 없이 풀었으며, 유형은 기존과 비슷하게 모두 자료해석으로 나왔습니다.

 

위의 적성검사가 1시간 정도되고 나머지 인성검사 비슷한게 모두 합하면 4시간? 정도 됩니다.

 

다음에 이랜드 시험 보러 가시는 분들은 체력도 잘 챙겨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