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계열 졸업자
사트 후기 입니다 .

사트를 평소 준비했던 사람은 아닙니다.
부랴부랴 일주일전에, 욕심 버리고
유형파악위주로 준비 했습니다

언어나 다른 영역보다 수리걱정이 많았으나.
도표나 그래프 분석이 많은게 오히려 저는 마음이
편했습니다. 언어도 긴지문 으로 나오는게
저는 이전의 사자성어나 한자문자보다는 훨씬 편했습니다 ㅠㅠ
추리? 하트 랑 클로버 나오는 문제....
그리고 도형문제가 나오면서 멘붕이 왔습니다...
이건 뭐.. 뭘 대입해도 답이 보이질 않았습니다 .

상식 부분에서 국사랑(인물및 문화재?라해야하나 포함 )세계사(인물포함)부분은 평소에 관심이
많았어서 어렵지않게 풀었습니다 .

솔직히 경제분야 기사를 많이 안읽은걸 후회 할정도로
이쪽분야에 취약하다는걸 깨닫게 됐습니다 ㅠㅠ
평소 신문과 매거진을 습관적으로 읽는 분들에게 좋을거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단 중요한건 시간 분배가 너무 어렵습니다 ㅠㅠ..
그리고 상식은 평소에 많이 읽어서 잡지식? 을 늘리는게 중요할거같아요.

그럼다들 굳럭!!! 취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