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엘지디 인적성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어려웠지만 이번에 더 어려웠습니다.


언어는 평이했던거 같고 수리도 그럭저럭 풀만했는데 추리가 상당하네요ㅠㅠ..


언어는 그냥 수능 비문학 정도 생각하면 될것같구요, 언어추리는 엄청 어려운 문제들도 있었고 풀만한 문제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풀만한 문제들만 골라서 풀었습니다.


수리는 수열 다 풀고 자료해석 풀다가 시간 오래걸려서 방정식을 제대로 못풀었어요... ㅠㅠ 방정식을 먼저 풀걸 후회되네요.


수열은 예전보다 다소 쉽게 나왔습니다. 준비를 좀 해서 그런지 보자마자 규칙이 보이는 것들이 좀 있어서.


오히려 자료해석에서 오래 걸리는 바람에.


대부분 5교시 체스문제가 어려웠다고 하시던데, 저는 4교시 도형추리가 더 어려웠습니다.. 반타작 ㅠㅠ


물론 체스도 어려웠습니다. 2/3정도 풀었나?? 하지만 그것도 맞았다는 확신은 하나도 없네요..ㅠㅠ


상반기보단 하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어서, 하반기에 열심히 준비할 생각이고요.


이번엔 그냥 이력서만 넣어봤는데 이적성까지 응시하게 되어서 하반기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모두 좋은 소식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