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이해는 취뽀스터디 문제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저는 다 못풀것 같아서 지문 짧은 순서대로 골라가면서 풀었는데 시간에 맞게 다 풀었습니다.


크게 어렵다는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논리판단은 어려웠는데요.. 어차피 다 못풀거 예상해서 풀 수 있는 만큼이라도 정확히 맞추자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자료해석도 언어이해처럼 쉬워보이는 문제들부터 골라가며 풀었는데, 제 생각과 달랐습니다.


쉬워보이는 문제가 막상 풀어보니 복잡한 계산을 필요로 할 때도 있었고, 어려워서 나중에 접한 문제가 오히려 쉽게 풀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다 풀지는 못해서 나머지 문제들의 난이도는 알 수 없겠지만, 문제 순서 선택을 잘못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입니다.


 


정보추론도 자료해석이라아 비슷한데, 여기는 자료에 대한 감각이 조금 있다면 직접 풀지 않고도 대충 감으로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자료해석보다 훨씬 쉽게 느껴졌습니다.


 


공간지각은 이번에 HMAT에서 새롭게 바뀐 유형인데, 저번 인적성 유형보다 훨씬 쉽게 느껴졌습니다.


문제집을 돌리거나 낙서를 하지 말라고 해서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나름 잘 풀었다고 생각되며 23문제 정도 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