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 인적성검사의 전체적인 총평은 다른기업에 비해 어려웠습니다.


총 5개 과목으로 시험을 봤습니다.


 


1. 언어이해


20문제 25분으로 이루어져 있구요. 속독을 필요로하는 문제들이 대부분입니다. 저는 몇 문제 못풀어서 찍었습니다.


2. 언어논리


20문제 25분?으로 되어있구요. 이건 한 문제 푸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 그래서 오래 걸릴것 같은 문제는 바로 포기하고 빠르게 해결되는 것만 풀었습니다.


3. 수리논리


30문제 35분으로 이루어져 있구요. 수열, 자료해석, 응용수리가 나왔습니다. 수열은 난이도 차이가 심해서 쉬운건 문제 보자마자 풀었는데, 몇 개는 뚫어져라 쳐다봐도 풀 수 없었습니다.


다음으로 자료해석이 나왔는데, 오래걸릴것 같아서 뒤의 응용계산부터 먼저 풀었습니다. 응용계산도 싸트보다는 어렵게 나온 것 같습니다. 자료해석은 평이한 수준이었지만, 마지막에 풀어서 시간 부족으로 다 풀지 못했습니다.


4. 도형추리


20문제 20분으로 되어 있구요.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도형 회전, 대칭 등을 하는 과정이 너무 어려웠어요. 미리 유형을 파악했었다면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았을 듯 합니다.


5. 도식적추리


15문제 20분으로 되어 있구요. 가장 어려운 영역입니다... 조건1과 조건2의 규칙을 결합하여 푸는 형식인데 체스판이 있고 스타트 부근에서 A라고 적힌 블록이 있고 그것을 조건1과 결합하여 조건2의 체스말의 규칙을 적용하여 피니쉬 위치까지 말의 배열을 묻는 문제입니다. 문제보자마자 난감해서..... 몇 문제 못풀고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