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쪽 준비랑, 한국사 공부만 조금하고 나머지는 SSAT 준비한거만 믿고 시험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날 너무 부족한것 같아서  공부하다보니 밤새고 시험보러 갔습니다;;;


그래서 뭐가 뭔지 잘 기억이 안나요 ㅠㅠ


처음에 상황판단(실행역량)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5개 보기 중에서 꼭 2개가 모두 정답같아 보였어요.


신중하게 선택했고 1문제 빼고 다 풀었습니다.


2교시가 수리였던것 같아요. 너무 어려워서 10문제 풀고 10문제는 못풀었습니다ㅠㅠ


찍을까 하다가 그냥 찍지 않고 공란으로 두었습니다.


3교시는 언어였던것 같습니다.


수리와 마찬가지로 언어도 SSAT보다는 조금 더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그래도 언어는 처음부터 시간관리 하면서 풀어서 1문제 빼고 다 풀었습니다.


1문제는 대충보니 정답이 둘 중 하나인 것 같아, 찍었습니다.


직무별 영역은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1문제만 어려워서 못풀고 나머지는 시간 넉넉하게 풀었습니다.


한국사도 있었는데 처음에 10문제를 5분내에 풀라고 해서 당황했었어요 ㅋㅋ


문제가 어렵지 않아 4분만에 다 풀었습니다.


 


마지막 인성은 그냥 솔직히 찍었습니다. 이건 뭐 풀었다고 하기도 뭐하네요;;


밤샌 탓에 마지막에 너무 피곤해서 인성은 빨리 풀고 엎드려서 잤거든요.


감독관이 엎드려있어도 된다고 하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