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시 언어


언어영역은 시간이 굉장히 부족했습니다.


원래 글읽는 속도가 느린편인데 지문은 굉장히 길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지문 자체의 내용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신문같은거 보면서 긴글 읽는 연습을 많이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교시 논리판단


논리판단은 언어추리인데 싸트보다 긴 글 형식으로 나와서 이것도 독해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A, B, C보다는 과장, 부장, 사원 등으로 된 문제가 많아 더 헷갈릴 수 있습니다.


문제 풀이 난이도는 싸트와 비슷한 수준 같았습니다.


 


3교시 자료해석


가로 세로 퍼즐에 들어가는 숫자의 합을 구하는 문제가 있는데


이거는 풀지 않기를 권장합니다.


한 문제 안에 4개의 문제가 있고 그걸 다 구해서 또 더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문제 해결하는데 너무 시간이 오래걸리고, 중간에 계산 하나만 틀려도 답이 틀려지기 때문에


다른 문제 다 풀고 시간이 남을 때 푸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ㅏ.


 


4교시 정보추론


HMAT는 처음인데 정보추론 영역은 다른 기업의 인적성에 없던 거라 가장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시간도 굉장히 부족했고요.


표를 꼼꼼히 보면서 풀수 있는데까지 풀었습니다.


 


5교시 공간지각


블럭 모형을 주고 정면, 윗면, 옆면 등의 모습을 보여준 뒤


가장 적합한 것을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펜을 사용하면 안된다고 해서 처음엔 시간이 좀 걸렸는데


점점 풀면서 문제푸는 포인트를 찾아


총 두 문제 빼고 다 풀었습니다.


 


인적성


무조건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그래서 고민할 필요가 없어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남은 시간에는 비슷한 질문인데 다른 대답을 한게 없나 확인했습니다.


 


선배들 말로 HMAT는 많이 푸는것 보다 정확성과 인성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꼭 합격하길 바라며 후기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