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 준비는 4일정도 하면서 문제 유형을 익혔습니다.


막상 인적성 시험을 접하니 생각보다 난이도가 쉬웠지만, 시간은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한번에 풀리지 않으면 미련없이 건너 뛰면서 풀어나갔습니다.


빠르게 건너뛰면서 마지막장까지 풀고 남은 시간에 못 푼 문제를 풀었습니다.


주로 도형문제와 지문이 긴 독해문제가 남았더군요.


그래서 일단 독해 문제부터 풀어나갔습니다.


결과적으로 30문제 정도 못 푼 것 같습니다.


 


떨어질거라 생각했는데 합격한걸 보니


역시 듣던대로 정답률과 인성문제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