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발표 나자마자 벼락치기 했습니다 ㅎㅎ 


시험 난이도는 모의테스트보다 수월했던 것 같아요


저는 순서대로 풀다가 10분전부터 뒷부분 훑으면서 자신있는 문제들만 풀었습니다


특히 수리문제들이 간단한게 많아서 쉽게 풀렸습니다


언어 단어유추 문제들은 크게 어렵게 느껴지진 않았지만 생소한 것들이 가끔 있어서 시간이 걸렸습니다


도형 두개 끼워맞추는 문제는 앞부분이 훨씬 어려웠어요 ㅠㅠ 앞부분 다 패스했는데 뒤로 갈수록 간단한 문제들이 눈에 띄어서 풀었던 기억이 나네요


인성문제는...뒷부분에 상황주어지는 문제들이 시간을 좀 잡아먹었습니다. 특히 이러이러한 상황에서 대부분의 사람은 이런 선택을 할 확률이 얼마이고, 나는 얼마이다. 두가지를 답해야했기때문에 까다로웠던 것 같습니다 ㅠㅠ


기억나는 문제는


A는 1/20 만큼 일을 하고, B는 1/30만큼 일을 하는데 전체 일(?)이 600일 때, 같이 일하면 얼마나 걸리나?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네요 ㅠㅠ 아무튼 사람 두명이 일하는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