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과 유형이 바뀌는 바람에... 대비를 하긴 했는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네요


제가 쳤는 곳은 서울 구암중학교였고 저는 41번실에서 쳤었는데 결시생은 2명있었습니다.


난이도는 언어와 수리 ,추리는 시간은 부족했지만 확 어려워 진거 같지는 않고 공간지각이 좀 헷갈렸고 직무상식이 그나마 제일 쉽게 느껴졌습니다.



언어는 지문 당 문제가 있는 식이라 지문을 읽는데 시간이 걸렸고, 수리는 앞에 있던 문제푸는 영역보다는 표가 많이 나온 걸로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추리는 앞에 있던 수추리보다는 언어추리가 많았고 도형추리하는 부분에서는 숫자와 섞어놓아서 도형과 수추리를 갖이 한게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공간은 전개도는 하나도 없었고 도형조각으로 만들 수 있는 도형 문제와 다른 하나의 도형을 고르는 부분, 그리고 펀칭과 자르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직무상식에서는 역사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그것도 근현대사부분이 많았고 삼성에 대한 상식 119이론(?), 갤럭시s5, 삼성의 멘토링등 삼성을 묻는 문제가 생각보다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었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