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4지선다에서 5지선다로 바뀌었습니다.


  


언어


유형이 바뀌어 당황해 하다가 시간을 많이 빼앗겼습니다.


초반에 빈 칸에 들어갈 수 없는 문제도 반대로 풀다가 뒤늦게 깨달아서 멘붕왔구요ㅠ


독해는 지문의 길이가 좀 줄어든 느낌이었지만 지문당 딸린 문항수가 적어서 결국 시간은 더 오래걸렸습니다.


(거의 지문 한개당 1~2문항)


사자성어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수리


대소비교는 안나왔지고 방정식 문제들은 예전과 비슷한 수진이었던것 같습니다.


표 문제의 경우 그래프 등이 많이 나왔지만 예전과 비스한 수진이었습니다.


표 문제 역시 딸린 문항수가 1~2개여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수리가 제일 자신있는 영역이었는데 못푼 문제가 많아서 망친것 같네요.


 


추리


수열문제가 없어졌고 언어영역에서 단어 문제가 추리로 넘어왔습니다.


언어추리 역시 다른 유형들과 마찬가지로 지문당 딸린 문항 수가 줄어들었습니다.


초반에 시간배분을 잘 못해서 많이 풀지 못했습니다.


삼단논법에서도 많이 헤맸습니다.


 


시각적사고


펀칭, 종이자르기가 나왔고 칠교놀이 같은 문제도 나왔습니다.


블럭을 3D로 이쪽저쪽 돌려서 다른 것 찾는 문제도 나왔으며 3개의 블럭이 합쳐진 블럭을 찾으라는 유형도 있었습니다.


 


상식


예상했던 대로 역사문제의 비중이 확실히 높았습니다. 다만 한국사만 출제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세계사도 많이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역사문제 자체의 난이도는 높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 과학이나 경제 문제들도 출제되었습니다.


 


이번 시험은 변화된 유형에 적응하고 시간분배를 잘 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실패한것 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