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인적성은 싸트 등 다른곳의 인적성과는 유형이 좀 차별화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싸트 봤을 때는 문제도 대부분 풀었는데, SK는 난이도가 굉장히 높아서 못푼 부분도 많았습니다.


언어추리는 평소에 책을 많이 읽어야 쉽게 접근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수리는 응용계산과 자료해석이 순서대로 출제되지 않고 섞여있어서 조금 당황되기도 했습니다.


문제수는 대충 10문제씩 됐던거 같은데 응용계산은 상당히 어려웠다고 생각되고 자료해석은 SSAT에 비해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직무상식부분인지 여기세어는 언어추리도 같이 섞여 있어서 많이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이번에 한국사가 출제된다고 해서 걱정도 많이 했는데 첫 시행이다 보니 많이 쉽게 나온것 같습니다.


10문제에 5분이었는데 2문제 정도 빼고는 문제 읽자바자 바로 답을 체크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할께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