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영역에 단어 연상, 수추리, 언어추리, 상황판단, 전개도, 언어, 수리 유형들이 반복되어 출제되었습니다.


시험이 앞면에 최대한 많이 푸는게 유리하다고 써있어서 빠르게 풀어나갔습니다.


앞부분 풀면서 난이도가 쉽다고 느꼈었는데 뒤로 갈수록 점점 어려워졌습니다.


중간에 시간이 오래걸릴것 같은 것은 몇 개 넘겼고 105번까지 풀었는데 합격했습니다.


언어에서 지문에 어떠한 이론에 대한 설명을 주고 이런 사례가 아닌 것을 고르는 문제가 나왔는데, 깨진 유리창 이론이랑 다른거 하나 더 있었습니다.


전개도 문제도 나왔는데 싸트보다는 훨씬 쉽게 출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