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경영지원 지원하였습니다. 
면접은 예정된 시간보다 약 40분정도 늦게 들어갔습니다. 한 면접에 3~5명의 지원자가 들어가는데 저는 3명이서 들어갔고, 모두 경영지원 파트에 지원자들이었고 세부 파트는 모두 달랐습니다. 면접관님은 경영지원의 각 분야에서 한 분씩 총 3분이 오셨습니다.

첫 문답으로는 준비해온 90초 스피치. 스피치를 준비하라는 공지사항을 확인하지 않아 당일 아침에 부랴부랴 준비한 스피치를 최대한 주제만 전달할 정도로 발표하였습니다. 지원자들의 스피치가 끝나고 한 명씩 문답을 하였습니다. 저에게는 전공과 관련없는 부서에 지원했는데 어떠한 연관성이 있는지, 토목시공회사에서 인턴을 하였던 경험관련된 질문, 졸업 후 공백기에 무엇을 하였는지 등 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특히 전공과 다른 부서 지원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은것으로 기억됩니다.

약 30분이상 정도의 면접이 끝나고 면접실에서 나와 설문조사를 작성한 후 면접비 2만원 받고 귀가하였습니다.